
"미국에서 워킹퍼밋(or green card )과 차만 있으면 가능하다!"
워홀러, 이민자까지 가장 먼저 도전하는 부업 중 하나가 바로 도어대시(DoorDash)
.미국에서는 유학생들은 ON-campus job 만 가능하기에 불가능 :(
저는 미네소타에서 도어대시를 시작했고,
처음에는 진짜 이걸로 돈이 되긴 할까? 반신반의했지만...
👉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루 전략적으로 할경우 점심 저녁 야간 2시간씩 한다면 시간당 18-25불 대략20불 잡고 $120 가능!
오늘은 실제 수입, 꿀팁, 위험한 점, 피해야 할 동네까지 전부 공개해볼게요.
💵 1. 도어대시 알바 수입 공개
| 2시간 | $40-55 | 런치타임 or 디너타임 |
| 2시간 | $35-45 | 평범한 시간대 (쇼핑 위주의 오더나 음식) |
| 8-10시간 | $180~280$ | 하루 종일 Full Dash 평일 (팁에따라 편차 클 수 있음) |
- 지역: 미네소타 Mankato 기준
- 평일보다 주말, 특히 금/토/일 저녁이 수입 높음
- 팁 포함 수입 (기본 배달료 + 고객 팁) 보통 기본 배달료는 $2 로 측정함 간혹 거리가 먼곳은 최대 15불까지인데 90프로이상이 2달러 라고 생각하면됨.
- 활발한 도심 지역 + 피크타임 = 시간당 $30 이상도 가능

📱 2. 도어대시 시작 방법 요약
- DoorDash 공식사이트에서 가입
- 신분증 제출 (비자/영주권자/시민권자 가능)
- 차량 등록 & 보험 업로드
- 백그라운드 체크 통과 (약 1~2일 소요)
- 앱 설치 후 “Dash Now” 또는 예약해서 배달 시작!

🚧 3. 도어대시 알바 장단점
✅ 장점
- 시간 자유: 하고 싶을 때 앱 켜고 바로 일함
- 즉시 수익: 오늘 번 돈 오늘 바로 송금 가능 (crimson card 를 통해 Fast Pay)
- 영어 걱정 없음: 고객과 직접 대화 거의 없음 (대부분 배달이 Leave at the door 문앞에 두고가세요 한국이랑 비슷한 듯)
- 운전 좋아하면 노래들으면서 하면서 여름엔 나름 시원하기까지 한 알바
- 하이브리드 차량 또는 연비가 좋은 차량일수록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음
- 한달 정도 하면 주변 지역은 지도없이도 다닐 만큼 지역 박사됨
- 신호등 계산이ㅋㅋㅋ 빨리짐
- 날씨 안좋은날 promotion 프로모션 있어서 기본 페이가 $1-4달러로 추가됨 그럼 오더당 기본 페이 $2 + extra + tip 되는거임 그럼 기본 건당 가격이 높아짐
- 이외에도 바쁜날 금요일 토요일은 새벽 12-5시까지 프로모션 많이 붙음

❌ 단점
- 차 유지비: 기름값 + 타이어 + 오일 등 내 부담 (차량 연비가 안좋을수록 최악임 시내 연비 18mpg 밑은 약간 손해 보는 배달도 많은 수 있음 하이브리드 차량같이 시내 30mpg 나오는 경우 거리가 멀어도 부담이 적음)
- 비 또는 눈오는 날 위험: 우천 시 시야 안 좋고 사고 위험 ↑ 눈오는날 미끄러움 사고 위험
- 팁 없는 배달 건 많음: 이럴경우 최악의 경우 기본페이만 받고 $2 달러짜리 배달도 뜨는데 이걸 거절하면 acceptance rate 수락률이 내려가서 platinum dasher을 유지하는데 부담됨. 학생들이 많이 사는곳은 특히나 배달팁을 안주는경우도 많음 생각보다 미국이라고 팁을 다 주진 않음. 이민을 온지 얼마안됬거나 이민오고난 후 문화에 적응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냥 팁을 안줌.
- 도난/문제 생기면 본인이 책임져야 함: 실제로 도어대시중에 차를 시동을 깜박하고 키고가서 배달하고 오는 3분사이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내차량을 도난당해서 경찰에 신고한 경우도 있음. 결국에 범인을 못찾음 이거는 나중에 더 자세히 썰풀 예정
- 간혹 음식점에서 준비 속도가 느려서 20-30분기다려야 나오는경우가 있음 근데 그 배달이 하필 팁도 많이 안준 배달일 경우 그냥 시간날리는거임(이거에 대한 팁은 나중에 더 자세히)

💡 4. 꿀팁 대방출을 지피티가 알려줬는데 과연 정답일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 Tip 없는 오더 거르기 흠...(챗 지피티는 역시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
→ 앱에서 $2~$3 오더만 오는 경우 무시! (시간 낭비) 이거는 20프로는 맞고 80프로는 틀린말이야 만약에 너가 사는도시가 완전 뉴욕같은 대도시라면 항상 바쁘기에 scheduling (스케줄링) 없이도 dash now (대쉬알바 시작하기) 버튼을 누를수 있겠지만 중소도시에 사는경우 플레티넘 랭크 대쉬어가 아니라면 dash now를 바로 할 수 없는데 랭크가 실버 골드 플레티넘 등급으로 나뉘어 쉽게 말해서 70%의 수락률과 95%의 완료률 그리고 소비자 리뷰 4.7, 최근 한달 배달수 100개이상이 되어야 이등급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
✅ "Stacked Order" 활용
→ 두 건 이상 한 번에 배달하는 오더 수락 시 효율 ↑ 이것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야 ㅠ 스택오더가 오는 이유는 바쁠때 배달가는 장소에 두군데이상에서 이웃끼리 시킨 경우 이거는 그럴만하다고 생각해 근데 높은확률로 두개의 오더중 한명은 팁을 주고 한명은 팁을 안준경우가 많아 그래서 생각해보면 식당 두군데를 들렸다가 두군데에 배달을 하러 가야하는상황이자나? 근데 한명은 팁을주고 한명은 팁을안줬어 그러면 이럴경우 base pay (기본페이) $2+$2= $4 + tip 인데 한명이 안준경우 총액이 5-6불 이렇게 적을 수도 있다는거지 근데 도어대시를 하다보면 한명이 배달했는데도 팁을 5-10불까지 많이주는사람들도 많아. 그래서 이런배달은 식당에서 오더준비 속도가 빠른경우 그리고 배달 도착지역이 가까운경우에만 큰 손해를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 활수있어. 하지만 플레티넘 대쉬어를 유지하는데 있어서 acceptance rate 가 중요하기에 어쩔 수 없이 받는경우도 많지 이거는 도어대쉬가 진짜 나쁜거 같아 ㅠㅜ
✅ 도어대시 가방 필수 아님
→ 그래도 음식 보관 시 보온가방(thermal bag) 있으면 평점 유지에 도움이되긴하는데 이거는 hand it to me (직접 수령) 일 경우에만 보통 해당되 leave at the door 하면 어차피 나를 안보고 또 이런 사람들중엔 팁을 안주려고 집앞에 두고 가세요를 하는경우도 많지. 보통은 음식은 빨리 식는편은 아니지만 배달음식을 시킨사람도 음식이 방금 막 나온것 처럼 뜨거울거야! 라는 기대를 안하기 때문에 리뷰랑은 큰 상관없어. 그래도 보온가방에 넣어서 가서 손해 볼 건 없으니 넣는게 좋겠지?
→ 피자 가방 같은 경우는 따로 주문하거나 구매하면 피자 오더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데 이거는 확실히 맞는거 같아. 피자가방 인증을 했을때랑 안했을때랑 피자배달 주문이 더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피자 배달같은 경우는 hand it to me (직접수령) 이 많아서 팁을 주는경우가 많지. (아무래도 직접 얼굴보고 만나야하니깐 팁을 주는 경향이 있음)
✅ 피크타임만 노려도 2시간만에 가볍게 50-60불 (한화 기준 80,000원) 가능!
→ 런치 타임 보통 오전 11시부터 열고 주문 받는 식당이 많으니깐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 디너 타임 기준 오후 5시 30분 부터 7시30분까지 주문이 많아
→ 야식 타임 기준 사람들이 저녁먹고 슬슬 배고파지는 10-1am까지가 주문이 많은 편이야

✅ GPS 앱은 Google Maps 추천
→ 도어대시 앱과의 연동이 더 매끄럽고 빠름
→ 보통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구글맵에 이미 마스터 되어있기에 보기에 편할거야

⚠️ 5. 주의할 점 & 현실 조언
- 기름값 계산은 필수!
→ 도심 위주로만 움직이면 가성비 ↑ 연비 좋은 차량으로 하는걸 강추! - 차가 없으면 자전거나 도보도 가능하긴 한데 (도심 한정) → 비추
- 공동현관 비밀번호 필요 시 메시지 확인 필수야 (공동 비밀번호나 자세한 방법이 없는 경우) 이럴때는 바로 customer (주문자)에게 전화걸어서 어떻게 공동현관을 들어갈 수 있는지 방법을 물어보는게 시간을 절약하고 음식이 식기전에 배달하는 방법이야.
- 도난 위험 및 스캠 주의: 간혹가다가 음식 가져갔다며 환불 요청하는 경우(나쁜놈) → 꼭 사진 찍기! 사진은 항상 수익을 받기전에 배달완료 버튼을 누르기 전 단계니깐 잊지말고!

✍️ 6. 도어대시 한 달 후기 요약
나는 나름 열심히 한 주는 800불 가량 벌었어
차 유지비랑 기름값 빼도 순수익 $750 이상 가능했고,
운전 좋아하고 자유롭게 일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해!
그리고 하이브리드 차량 이게 현재는 GOAT니깐 하이브리드 차량 이용해
나도 내 2008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를 아주 잘타고 다니는중이야!
📸 수익을 결정하는 두가지 방법
Earn per order(주문당 돈벌기+customer 팁) vs Earn by time (시급으로 벌기+customer 팁)
나는 무조건 주문당 돈벌기 (Earn per off) 무조건 무조건 추천이야. 시급으로 하면 $11.25 이라고 나오지만 이게 active time 이라고 주문을 받고부터 시작인데 주문이 안들어 오는 시간은 그냥 차에 앉아서 버리는 시간이야, 즉 수익으로 계산을 안해줘. 그래서 주문당 돈벌기가 기본 급이 높은 느낌이지.


📌 마무리 팁 그리고 자동으로 마일리지 체크해주고 세금 감세까지 알려주는 유료앱 추천 (solo)
도어대시는 영어 못해도, 무경험자도
차만 있으면 누구나 시작 가능한 미국 알바야.
알바 + 경험 + 수입까지 잡고 싶다면
도전해볼 만한 가치 있어! 🚗💨
!!!!!!!!!!IRS 마일리지 공제 방법!!!!!!!!!!
한달에 7불인가 내면 직접 내가 일하는동안 주행한 거리를 체크할 필요없이 앱이 자동으로 트레킹해주는 아주 좋은 앱이야.
미국에서는 self-employment (도어대시 같이 자영업자마냥 스스로 고용을 해서 일을 하는 듯한 느낌) 의 사람들은 감세를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점들이 있어. 예를 들어 도어대시 같은 경우는 배달을 하면서 차를 수리도해야하고 기름도 넣어야하자나. 그중에 가장 많이 드는게 당연히 기름값이 겠지. 미국에서는 1miles(1.6km) 당 0.67(cent)센트를 감세 받을 수 있어 하지만 이또한 입증할 수 있는 트레킹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해


내꺼 보면 6월달은 1679달러를 벌었고 주행거리는 1406miles(2262km)지 여기에 대한 내 기름값은 현재 내가 사는 지역 기준 1갤런당 2.9불 이거든 내 차 연비가 30mpg 정도 시내에서 나오니깐. 계산해보면 1406/30 = 46 gallon(갤런)이야 46*2.9=133달러지
그치만 1406miles 에서 1 miles 당 0.67 cent 가 감세되니깐 1406 * 0.67= 942달러가 감세자나? 솔로 앱을 보니깐 984불이 감세라고 나와있네. 얼추 보면 도어대시 수익에서 30프로 세금을 연방(federal)세 주(state)세금 때가는데 그럼 1679불에 대한 세금 30프로는 503불이자나 근데 내 텍스 deduction(감세)가 942불이네 그럼 나는 세금을 낼게 없는거야. 나도 아직 세금을 안내봐서 이걸 먼저 낸후에 tax return 식으로 오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감세가 많이되니깐 기름값을 당장은 걱정해야하지만 세금을 감세한다고 생각하면 윈윈인거지! 근데 이거 1406마일을 하나하나 따로 트레킹하려고하면 엄청 오래걸리고 귀찮겠지? 그시간에 배달을 몇개 다하는게 낫지. 그래서 이앱을 강추해! 한달에 7불이면 이걸 다 계산해주고 나중에 세금 보고할때 앱에서나오는 document(서류)를 제출만하면 알아서 감세액을 적용해줘! 짱이지? 이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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